Advertisement
김민재와 함께 최고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게 된 전북은 김진수(박원재)-김민재(이재성)-홍정호(조성환)-최철순(이 용)으로 이어지는 국가대표 수비라인을 구축하며 K리그와 ACL 우승에 더욱 강한 자신감을 얻었다.
Advertisement
2013년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홍정호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해 A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성장했다. 2016년에는 최용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장쑤로 팀을 옮겨 뛰었다.
Advertisement
최강희 전북 감독은 "좋은 기량을 가진 훌륭한 선수"라며 "전지훈련을 통해 팀에 완전히 녹아들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