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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올시즌 부산 구단이 목표한 클래식 승격과 사무국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장기적으로 사무국, 선수단이 합심해 명문 구단의 초석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이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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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강서체육공원 내 잔디 전면 교체, 전력 강화실은 명문 구단 도약을 목표로 선수단 전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홍보마케팅실은 지난해 시행한 리서치 결과를 토대로 팬 저변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축구단(가칭)'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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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쿤밍에서 전지훈련 중인 부산은 최근 브라질 U-23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호물로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한데 이어, 부산 사하구청과 사상구청에 각각 쌀 100Kg 기부 행사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