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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상중은 대상중"이라는 아재 개그로 첫 인사를 전한 그는 시종일관 한 박자 늦게 이해되는 아재개그로 리포터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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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때 아닌 '가발 논란'에 대해서는 "제가 머리 숱이 많다. 당시 김수현 작가님 작품을 할 때인데 지인 분들과 제 머리에 대해서 걱정을 하신 것 같더라"며 "작가님이 갑자기 샤워신을 넣어주셨다.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을 머리부터 맞았고, 나와서 수건으로 세차게 머리카락을 터는 신도 넣어주시면서 가발 누명을 벗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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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상중은 드라마 '역적'에서 홍길동의 아버지 아모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데뷔 27년 만에 지상파 첫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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