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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가왕결정전은 '선녀옷 훔친사람 나야나 나무꾼'과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이 맞붙었다. 나무꾼은 "복면가왕 나오려고 3년전부터 연습한 노래"라며 출사표를 던졌고, 운수대통은 "나만 가왕되게 해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가왕 레드마우스도 "전 평소 성인남성 5-6인분을 먹는다.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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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은 "나무꾼은 3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감정을 보여주면서도 흐트러짐이 없었다"면서 "운수대통은 언밸런스의 밸런스였다. 보컬 레슨 스타일의 창법인데, 리드미컬함이 중요한 노래를 골랐다. 감탄할만한 고성능 보컬"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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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운수대통이 53-46 7표 차이로 승리, 가왕 레드마우스를 상대하게 됐다. 나무꾼의 정체는 세븐틴 승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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