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집사부일체' 전인권이 뜻밖의 늦잠으로 청춘4인방을 당황시켰다.
Advertisement
14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밤새 야참을 챙겨먹은 뒤 새벽 4시에 일어난 청춘 4인방(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방송됐다.
네 사람은 이승기가 챙겨온 꿀 같은 야참으로 간만에 '누룽지옥'을 탈출했다. 사부 전인권은 아침 4시 기상을 당부한 상황.
Advertisement
하지만 양세형과 육성재, 이상윤이 4시에 알람을 맞춰 일어난 반면, 전인권은 일어나지 않았다. 전인권과 같은 방에서 잠든 이승기 역시 눈을 뜨지 못했다.
이승기가 눈을 뜬 것은 5시. 이승기는 기겁해 벌떡 일어났지만, 전인권은 꿀잠 중이었다. 전인권이 일어난 것은 6시반이 되어서였다. 전인권은 늦잠과 잠꼬대를 하는가 하면, 아침이라며 눈뜨자마자 허니 파우더를 한 숟가락 떠먹어 제자들을 당황시켰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