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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전북에서 프로에 데뷔한 최 위원장은 2007년까지 K리그 통산 241경기에 나선 전북의 레전드다. A대표팀에선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뛰었고, 65차례 A매치에 나섰다. 2009년 강원F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최 위원장은 2014년 16세 이하 대표팀 감독을 거쳐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했다. 2016년 포항 지휘봉을 잡았으나 성적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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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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