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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부총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적 행사의 성화봉송 주자가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축구계와 K리그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허 부총재는 "올림픽이 끝나는 시기에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이 개막한다. 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해 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우리 K리그가 고스란히 이어받을 수 있도록 연맹도 많은 준비를 하겠다"며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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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지역에 도착한 올림픽 성화는 서울, 경기, 강원지역을 거쳐 다음 달 2월 9일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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