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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좌윤이(백진희)와 남치원(최다니엘)의 사내 비밀 연애가 조전무(인교진)와 마보나(차주영)의 계략으로 인해 회사 내에 폭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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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부남 보스를 유혹했다는 오명까지 해명 못 한 좌윤이는 충격에 빠졌고, 회사 로비를 뛰쳐나가 눈물을 쏟았다. 남치원의 위로에도 "혼자있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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