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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타 마사유키씨는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때도 300만엔을 기부했다. 한·일간에 냉동참치 운송사업을 하면서 항상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고 있었다. 이번 기부가 한·일간의 우호증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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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은 "이번 기부는 평창올림픽의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인 사업가 다가타 마사유키씨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일본 기업인의 대한민국 사랑을 보여준 만큼 남은 기간 더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벽한 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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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