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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점슛 4개를 포함해 32점의 빼어난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가드 두경민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라 몸상태가 불안했다. 긴 휴식기 동안 여러 행사와 올스타전 때문에 운동을 제대로 못했다"면서 "때문에 경기 내용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그래도 이겨서 기분좋게 마무리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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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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