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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낸 '절찬상영중' 첫 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호평이 쏟아진 것은 '영화' 불모지로 불리는 곳에서 영화를 상영하고자 한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이다. 특히 '절찬상영중' 첫 회가 첫 영화 상영 직전 마무리된 만큼, 2회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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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질 즘 하루 일과를 마친 애곡리 주민들이 우씨네를 찾았다고. '절찬상영중' 네 멤버들 역시 진심을 다해 애곡리 주민들을 맞이한 뒤, 본격적인 첫 영화 상영에 돌입했다고 한다. 첫 영화는 성동일, 고창석이 함께 출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였다. 과연 첫 영화 상영에 애곡리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제작진과 배우들의 마음은 전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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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는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 4인4색 배우가 영화 불모지를 찾아가 직접 야외극장을 만들고, 영화 상영하는 모습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우씨네 감동의 첫 영화 상영이 공개될 '절찬상영중' 2회는 16일 오늘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