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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청원 마감일은 오는 27일까지라 청원 마감까지 참여 인원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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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청원에 누가 답변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간 3차례 진행된 국민청원 답변은 법 개정 문제 등 이유로 모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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