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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사건 당일에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 자살 의사를 전했고 친구는 급히 신고를 했다. 홍콩 경찰이 출동했을 때 A씨의 아내와 아들은 흉기에 찔려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와 약품을 발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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