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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도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과격하게 장난을 치는 부분도 있었는데 일이 커졌다"며 "장난칠 때 기분 나쁘지도 않았고 물론 아프지도 상처받지도 않았다. 둘 사이는 아무 문제 없고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걱정 끼쳐드리지 않게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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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데뷔곡 '에너제틱'에 이어 '뷰티풀'로도 압도적인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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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블 여러분 지훈입니다. 일단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와 우진이가 동갑내기 친구이자 하나 밖에 없는 친구라 장난을 칠 때 좀 과격하게 장난을 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로 인해 이렇게 일이 커지게 된 거 같아요.여러분께서 보셨을 영상 이후에는 우진이가 제 머리 정리도 해주었고 서로 사이좋게 얘기도 하며 문제없이 탑승했었습니다. 장난칠 때 저는 기분 나쁘지도 않았고 물론 아프지도 상처받지도 않았습니다.저희 둘의 사이는 아무 문제없고 친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앞으로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리지 않게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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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