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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낸시랭과 왕진진은 두 손을 꽉 붙잡은 채 다정하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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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제보나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다 황 씨와 연관된 사람을 통해서 끊임없이 파내려고 한다"며 "방송에서 남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걸 즐기고 있다"며 불쾌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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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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