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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늘은 "인생의 템포가 느려지고 유해지고 여유 있어진다"며 낚시 예찬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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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못 잡으면 눈썹을 밀겠다"며 "내가 제일 잘 한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나보다 잘 하는 사람도 못 만났다. 스태프들 회를 맛 볼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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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 구역이야"라는 이하늘은 바람과 조류를 파악한 뒤 본격 낚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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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구본승은 벵에돔 잡는 데 성공, 환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