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불청' 낚시계의 방탄 이하늘이 출격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이하늘과 구본승이 대마도에서 바다낚시에 나섰다.
이날 이하늘은 "인생의 템포가 느려지고 유해지고 여유 있어진다"며 낚시 예찬을 늘어놨다.
일본 5년 연속 낚시 우승자와 대결에서 이겼다는 이하늘.
그는 "못 잡으면 눈썹을 밀겠다"며 "내가 제일 잘 한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나보다 잘 하는 사람도 못 만났다. 스태프들 회를 맛 볼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낚시용 신발에 장갑까지 착용한 뒤 바다로 나선 이하늘.
"여기 내 구역이야"라는 이하늘은 바람과 조류를 파악한 뒤 본격 낚시를 시작했다.
이하늘은 바로 두 마리를 잡았지만, 사이즈가 작아 방생했다. 그렇게 반복되는 입질과 방생 굴레.
반면 구본승은 벵에돔 잡는 데 성공, 환한 미소를 지었다.
과연 이하늘은 만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