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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장환은 조인성과 군대시절 인연을 언급하며, 연락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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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번호를 알려준 뒤 인성이 형이 전화 오셨다. '혹시 내 번호 알려줬니'라며 영화 '비열한 거리' 목소리 톤이었다. '장환아 우리가 그런사이까진 아니지 않니'라고 했다"라며 "장문의 문자를 보냈지만 몇년째 답은 오지 않았다"고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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