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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헌-서명선 부부는 여섯째 출산을 앞두고 가계 예산을 정리했다. 현재 아이만 다섯인 부부의 한 달 평균 교육비는 170만 원 정도. 게다가 올해부터 셋째가 홈스쿨링을 시작하게 되면 교육비로만 한 달에 200만 원을 지출하게 된다. 여기에 관리비 55만 원, 식비 400만 원, 차량 유지비와 의상, 용돈 등 생활비를 합쳐보니 총 955만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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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지헌은 생활비를 계산하며 아내가 쓰는 돈이 거의 없는 것을 발견하고 "일부러 안 쓰는 거 아니냐"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서명선은 "나중에 아이들 좀 더 키우면 그때 날 위한 계획이 있다"고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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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은 "2018년에는 아이가 더 크면 아내를 위해 돈을 좀 더 쓰고 싶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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