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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희는 종합 병원장 아들이자 종합 병원 외과 의사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상류층 자제이지만, 일명 황태자 4인방이라 일컬어지는 강인호(박기웅), 오태석(신성록), 김학범(봉태규) 등과 함께 어울리며 죄책감 없이 윤리적 경계를 넘나드는 위험한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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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이 가득한 펜트 하우스 파티에서 아무렇지 않게 마약을 하는 서준희는 이어 화장실에서 스스로를 자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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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방송에는 인호의 내연녀였던 염미정(한은정)의 살인 사건이 주요 에피소드로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서준희는 처참하게 사망한 염미정과는 마약으로 얽힌 관계인터라, 앞으로의 전개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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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