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의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부분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UAE와의 예선 최종전에 초점을 맞추고 접근할 것"이라며 "주전, 백업 구분 없이 인도전까지 경기력을 다지고 UAE전에서 본선 대비를 시험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본선 전망에 대해서는 "오만, 일본, 이란과의 맞대결이 유력할 것 같다"면서 "UAE나 오만은 귀화 선수들이 없지만 분위기를 타면 무서워지는 중동팀의 특성을 그대로 갖고 있다는 점에서 방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