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투3' 배해선이 김태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여신과 함께 특집'에는 배해선, 이수경, 한보름, 구구단 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배해선은 '용팔이'에서 화제가 된 김태희 따귀신에 대해 "사람 같지 않고 너무나 완벽한 인형이 있는 거 같아서 못 때리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작 김태희는 괜찮다며 편하게 하라고 해서 여러 번 가는 것보다 한 번에 가려고 정말 세게 때렸다"고 덧붙였다.
배해선은 "잠든 연기니까 움직일 수도 있는데 김태희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정말 쉽지 않은 거다"라며 김태희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칭찬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