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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PSG는 단독 선두질주를 이어갔다. 경사도 있었다.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는 전반 21분 팀 세 번째 골을 터뜨리며 PSG서 156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가 수립한 팀 역대 최다골과 타이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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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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