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이라, '장인'이 만든 신발 신고 평창 온다? by 박상경 기자 2018-01-18 09:00:17 고다이라 나오.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일본 대표팀 주장을 맡은 고다이라 나오가 '장인'이 만든 신발을 신는다.Advertisement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18일 '신발 명인 미무라 히토시가 고다이라에게 실전 직전에 착용할 수 있는 운동화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미무라는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여자 마라톤 금메달을 따낸 다카하시 나오코 등의 신발을 직접 제작한 인물이다.고다이라는 이번 대회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이상화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