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일본 대표팀 주장을 맡은 고다이라 나오가 '장인'이 만든 신발을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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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18일 '신발 명인 미무라 히토시가 고다이라에게 실전 직전에 착용할 수 있는 운동화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미무라는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여자 마라톤 금메달을 따낸 다카하시 나오코 등의 신발을 직접 제작한 인물이다.
고다이라는 이번 대회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이상화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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