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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둥은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을 때보다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천둥은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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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천둥은 "가수 생활을 1년 가까이 하지 못해서 음반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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