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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직접 샴페인을 챙겨왔다. 신동엽은 "합법적인 X약"이라며 웃었고, 김희철과 김준현, 장도연 등은 "묘약, 명약"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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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MC들을 칭찬하는 과정에서 김희철에게 "남성과 여성의 성을 다 갖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내가 자웅동체냐"며 웃었고, 장윤주는 "남녀를 아우르는 힘이 있다는 뜻"이라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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