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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백조클럽' 마지막 방송이네요"라며 "한 분 한 분,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안쓰럽고 맘 아프고 그랬더랬어요"라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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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 속에는 '백조클럽' 출연진이 모두 무대 의상을 입고 단체샷을 찍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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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박주미부터 체조 요정 손연재까지 3개월 동안 발레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백조클럽' 단원들이 마지막 발레공연 무대에서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그 뜨거웠던 마지막 순간을 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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