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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 '리차드 3세' 역할은 원캐스트로 저 혼자 한다"고 말했고 정웅인은 "대체 배우가 없다"고 엄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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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은 "황정민 캐스팅 보자마자 저 한다고 했다"며 "사실 초등학교 선배님이시다. 이렇게 같이 무대에 서니 너무 행복했다"고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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