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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전자랜드는 5위 안양 KGC인삼공사를 0.5경기차로 추격하게 됐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석패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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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쿼터 반등에 성공했다. 전자랜드는 차바위와 브랜든 브라운의 3점슛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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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자랜드는 브라운이 26득점, 조쉬 셀비가 24득점을 기록했고, 정효근이 11득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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