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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녹화가 있던 날은 파주에 '한파 경보'가 내려져 추위와 씨름을 해야했고, 이에 겨울철 간식아이디어를 낸 김준현은 멤버들의 구박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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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세윤은 "이런 프로그램이 어디 있냐?'"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고, 먹방 개근상으로 내만 김민경의 대형 뻥튀기 선물에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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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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