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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세엔트루이스에 투수 도미닉 리온, 코너 그린을 내주는 조건으로 그리척을 받아??? 그리척은 2009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LA 에인절스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3년 트레이드로 세인트루이스에 자리를 잡았다. 2014년부터 빅리그에서 뛰기 시작했고 2015년 주전이 됐다. 그리척은 지난 시즌 122경기 22홈런을 때려내며 장타력 있는 외야수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마르세 오주나가 영입되며 입지가 좁아졌고, 결국 세인트루이스는 그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당장 주전급 외야수가 필요했던 토론토와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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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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