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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게스트들에게 텅 빈 방을 제공,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던 김숙은 작정한 듯 하우스 전면 리뉴얼에 나선다. 전동 드릴은 물론 공구 벨트까지 장착한 채 나타나 못질부터 커튼 달기까지 순식간에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치약 칫솔 세트, 샤워 가운, 크기 별로 준비한 수건을 정리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꼼꼼함을 뽐낸다. 만반의 준비가 끝나고 등장한 두 명의 게스트가 김숙을 멘붕에 빠뜨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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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김준호의 유쾌한 홈셰어 라이프도 이어진다. 핀란드 메이트 3인방 리카, 마리아, 레일라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가 가득한 난타 공연장으로 향한 김준호는 공연 도중 리카와 일일 신랑, 신부가 되어 무대 위에 깜짝 출연하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고. 김준호 하우스의 시끌벅적한 일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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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