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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소년 축구팀 낙동중(U-15)과 개성고(U-18)는 지난 5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 전훈 캠프를 차린 뒤 2주일 간의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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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축구팀은 PVF의 지원아래 연습에 집중했고 여러 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경기 감각도 길렀다. 여기에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받아 글로벌 감각을 익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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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U-18 개성고 감독은 "우선 PVF의 세심한 지원으로 전지 훈련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한다. 추운 한국과는 반대로 따뜻한 날씨이기 때문에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었다. 부상자도 없었고 예상한 전지훈련 성과도 70%에서 80%로 높아져서 만족한다"면서 "한국으로 복귀 전에는 우리 선수들에게 보온병을 선물하는 세심함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가 이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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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