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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첫 번째 장소로 서울 익선동의 위치한 공방을 방문하여 "제가 좋아하는 것을 둘러보러 왔다"고 전하며 "원래 향을 좋아해요. 과일향, 꽃향도 좋아하고 아기향, 베이비향 도 좋아해요. 요즘 제게 어울리는 향을 찾는데 관심이 많아졌어요"라고 밝혔다. 이날 아린은 어머니에게 선물할 자신만의 향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아린은 "제가 핑크색을 좋아하거든요. 우선 제 방을 보면 침대와 베게가 핑크색이고요. 잠옷도 핑크색이고, 가방도 핑크색이고, 슬리퍼도 핑크색이에요"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핑크색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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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소로 카페를 찾은 아린은 "와플을 먹을 때 항상 꼭 같이 먹는 게 있어요"며 "저는 아메리카노 이런게 아니라 우유랑 먹습니다"라며 우유를 좋아하는 취향을 공개했다. 끝으로 아린은 "뭔가 편안하게 여유롭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여러 가지 같이 해서 좋았어요. 나중에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아쉬운 끝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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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