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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피츠버그에 입단하며 안정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정착하는 듯 했떤 강정호는 2016년 12월 음주 뺑소니 사고를 치며 그동안의 업적이 모두 무너졌다. 세 번째 음주 운전 적발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실형을 받으며 미국 비자 발급도 거부당했고, 지난 시즌 피츠버그에서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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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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