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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컴 원더러스FC의 공격수 아데바요 아킨펜와(36)가 첼시의 공격수 사냥에 대해 익살스런 거절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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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전방 몸싸움에 능한 이른바 피지컬 좋은 공격수를 선호한다. 첼시의 간판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선수 영입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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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킨펜와는 체격이 육중한 데다 공중볼 싸움에 능한 것으로 유명한 선수다. 그러자 아킨펜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엉뚱한 이유를 대며 첼시행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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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2016년 첼시에 부임하면서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체질 개선을 위해 피자, 탄산음료, 토마토 케첩 등의 음식 섭취 금지령을 내리는 등 선수들 식단 관리에까지 나선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