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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완은 이날 말레이시아와의 8강전에서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을 터뜨려 2대1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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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말레이시아 골키퍼의 손에 스친 뒤 오른쪽 골기둥을 맞고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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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 대신 선발 기회를 잡았다가 벼락골을 터뜨린 조재완은 팀의 준결승 진출로 몇갑절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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