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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동시기용을 반전 열쇠로 들었다. 이들은 'BBC'로 불리는 조합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자랑하는 공격 삼각 편대지만 부상, 징계 등의 이유로 한동안 가동되지 않았다. 오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나전에선 동시 기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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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이마르 이적설에 대해선 "우리 선수가 아닌 선수를 언급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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