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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박유천 소속사 측이 사고 이후 모니터링을 했었다. 2013년 즈음까지다. 박유천씨 매니저 분이 돌아가신 이후 연락이 끊겼다"며 "박유천 어머니의 사과편지와 치료비가 든 가방을 전해왔다. 하지만 가방은 돌려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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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박유천 측은 이미 A씨에게 사과를 했다는 입장을 전하며"7년전 피해사실을 부정하는 게 아니다"라며 "법적인 해결을 원해 형사고소를 했고, 따라서 법적으로 판단받을 일이다. 7년전 사건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과 자극적인 기사 혹은 허위의 주장은 적절한 법적 대응을 통해 바로잡을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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