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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논란을 빚고 있음에도 이 곡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지난 18일 공개된 '주인공'은 발매 4일째인 21일 오후 1시 기준 현재 음원 사이트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 등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4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멜론 지니 엠넷뮤직 올레뮤직 등 다른 4개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와 2위를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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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고, 난감한 상황. 선미는 어떻게 해야 할까. 논란에 사과하며 활동을 접으면 '표절'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돼버리고, 비난 여론을 안고 활동을 지속하기도 녹록치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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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것인데, 마치 '표절'이 판명 난 것처럼 분위기가 흘러가고 있고, 그 거센 비난을 정면으로 맞으며 선미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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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나를 슬프게 해도 넌 너여야만 해 내가 아플지라도 슬픈 엔딩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