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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는 "뭐하러 왔냐"며 짜증을 부렸고, 서지태는 "지호(신헌수)가 아버지 댁이 춥다길래 전기 히터 하나 놓아드리려고 왔다. 죽도 좀 가져왔다"고 변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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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정은 "평소엔 이런 모습 못봤다. 나한테 화 한번 안냈는데"라며 한숨을 쉬었고, 서지태는 "왜 지안이를 지수 대신 보냈는지, 화를 내도 한번 들어봤어야했다"며 어머니를 포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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