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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는 '다카나시는 1차에서 89m로 3위에 그친데 이어 2차에서도 91m를 뛰었다'며 '도움닫기 자세에서 폭발력이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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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나시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일본 국내 대회를 마치고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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