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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팀과 신규직원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결에 이대훈 은행장은 볼링공을 굴리고 들어오는 팀원들과 일일이 손바닥을 맞부딪히며 응원하고, 넥타이를 풀고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리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으나 승리는 얻지 못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볼링대결 후 인근 통닭집에서 직원들과 맥주잔을 부딪히며 "모든 직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즐겁게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 것"이며, "아시아 최고의 일류 협동조합 은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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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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