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인삼공사 오세근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브랜든 브라운이 4라운드 PER(선수 생산성 지수)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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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은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2연속 PER 국내 선수 1위에 올랐다. 9경기에서 평균 19.7득점-8.6리바운드-4.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득점과 리바운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 4라운드 평균 19.3득점을 기록한 원주 DB 프로미 두경민 또한 3라운드에 이어 연속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라운은 지난 4일 서울 삼성 썬더스전에서 10년만에 KBL 역대 6번째 40득점-20리바운드(45득점, 20리바운드)를 달성했으며, 4라운드 9경기 평균 26.4득점-1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또한 4라운드 평균 24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2위를 기록 중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버논 맥클린이 그 뒤를 이어 PER 2위를 차지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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