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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은 지난 4일 서울 삼성 썬더스전에서 10년만에 KBL 역대 6번째 40득점-20리바운드(45득점, 20리바운드)를 달성했으며, 4라운드 9경기 평균 26.4득점-1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또한 4라운드 평균 24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2위를 기록 중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버논 맥클린이 그 뒤를 이어 PER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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