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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생방송 중심 지역 밀착형 뉴스 강화, 지역 맞춤 재난방송 플랫폼 구축, 지역 경제·문화 활성화 콘텐츠 확대 등의 주요 사업 등을 지역채널 개편을 통해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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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CJ헬로는 2018 지역채널 개편에서 생활밀착형 지역 뉴스를 대폭 강화한다. 지역 뉴스가 기존 1회 방송에서 기획취재 중심의 3회 방송으로 늘어났다. 오전 11시 반, 오후 3시 반, 저녁 7시 등 하루 총 3번 다각도로 취재된 생생한 지역 뉴스가 방송된다. 향후 CJ헬로는 방송 횟수와 생방송 진행 횟수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나와 가까운 우리 동네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지역채널 본연의 정체성을 중점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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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 맞춤 콘텐츠도 다양해졌다. 채널 25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금은 로컬시대'는 홈쇼핑 콘셉트를 차용해 새 단장을 마쳤다. 개편으로 개그맨 이홍렬과 쇼핑호스트 이서경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지역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부제 아래 지역 곳곳의 맛집과 여행지, 특산품 등 지역 셀링 포인트를 발굴해 지역 수익 창출에 나선다. CJ헬로는 지역축제 생중계로 지역 문화 알리기에도 앞장선다. 또한 개그맨 윤정수와 김학도가 진행하는 신규 프로그램은 지역소식 전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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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