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황신혜, 휘성, 효연, 정시아, 지상렬, 모델 한현민은 8주의 수업을 모두 마치고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 읽는것도 가능하고 외국인에게 길을 알려줄 수도 있다"고 수업 후 달라진 변화에 대해 밝혔다.
Advertisement
지상렬은 외국인 친구와 인천 맛집 투어를 나섰다. 한층 향상된 영어실력으로 외국인 친구에게 맛집을 안내하고 한국 음식을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휘성은 외국인 여성과의 데이트에 나섰다. 간단한 질문에도 입을 떼지 못하던 휘성은 모델 미란다커를 닮은 아름다운 외국인 여성과 능숙하게 대화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특히 '나의 영어사춘기' 우등생 정시아의 변화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시아는 딸의 외국인 선생님과 1:1 면담을 이어갔고, 일일 선생님으로 등장해 영어로 수업을 이어가는 등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정시아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한걸음 나아간 느낌이다. 나중에 아이들이 엄마가 본인들을 위해서 노력했다는 마음만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