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방송에서는 비를 흠뻑 맞고 눈물을 흘리며 바다로 뛰어드는 큰 신우(이정신 분)에 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정신(큰 신우 역)과 서지훈(작은 신우 역)은 여객선 매표소에서 창구 직원에게 무언가를 다급하게 묻고 있다. 이어지는 다음 사진에서 이정신(큰 신우 역)은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고 서지훈(작은 신우 역)이 이정신(큰 신우 역)을 다급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바다로 뛰어들지 못하도록 붙잡고 있다. 단 두 장의 사진만으로 엄마(김선영 분) 사고를 막기 위해 그들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느낄 수 있게 한다.
Advertisement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 '애간장'은 매주 월?화 밤 9시 OCN에서 방송된다.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