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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과거 팀의 에이스 루이스 수아레스를 바르셀로나로 보낸 데 이어 최근엔 필리페 쿠티뉴도 바르셀로나도 떠나 보냈다. 그리고 미드필더 엠레 칸 역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칸의 계약은 올 여름 만료되는데 그를 노리는 빅클럽들이 있다. 유벤투스, 맨시티 등이 칸을 영입 리스트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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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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