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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형돈은 지상렬에게 "아직도 그 러시아 분과 연락하고 있나?"고 물었고 일동은 당황했다. 지상렬은 침착하게 "옥산나?"라며 "옥산나는 애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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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은 과거 옥산나와 사랑을 하며 결혼을 꿈꿨다면서 "결혼을 생각했었다. 옥산나가 그러길 러시아에 애가 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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