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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웰컴페이먼츠는 글로벌이트레이드가 제휴하고 있는 글로벌 상위 20위권 내의 해외 전자 무역사이트들에 가입돼 있는 무역기업 및 글로벌 기업 회원들을 자동 확보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올 상반기 이내에 현재 운영 중인 한중 B2B 무역결제에 이어 약 10여개국으로 확대해 올해 약 30억달러(약 3조원) 이상의 B2B 무역 안전 결제를 취급할 예정이라고 양 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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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트레이드 이승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보유한 해외 금융 네트워크 및 국내외 B2B 마켓플레이스들과의 국외 에스크로 시스템을 국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최종 테스트 중인 한중 B2B 무역안전결제는 물론 인도와 일본, 유로존 등으로의 글로벌화가 한층 가속화 되게 됐다. 또 현재 4~5%대의 고율의 수수료를 부담하던 전자무역결제시스템을 기존 결제 수단대비 10~20% 미만으로 낮추는 동시에 간편하고 안전한 무역결제를 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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