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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현은 "1% 미만들만 했는데 큰 급이 들어와서 놀랐다. 시청률을 듣고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냉부해' 출연에 긴장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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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의 제보에 당황한 데프콘은 "팬으로 대회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해명하며 "마주보고는 이야기 못 하겠다"라며 "네가 하고 싶으면 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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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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